뇌사란?
식물인간 상태와 뇌사상태의 비교
기증희망 등록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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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란?
뇌사란 뇌가 어떤 질환이나 외상 때문에 그 기능이 장애를 받아 모든 능력이 상실되어 의식을 잃게 되고 혼수에 빠져
스스로 호흡을 못하고 인공호흡기를 활용하여 맥박, 체온, 호흡, 혈압은 일시적으로 유지할 수는 있으나 어떤 치료를
하여도 도저히 회복될 수 없는 불가역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수일 내지 길어야 2주안에 신장, 간장, 췌장, 등 여러 장기가 기능을 못하게 되면서 심장 정지가 초래되어 결국은
심장사에 빠지게 됩니다.

2000년 2월부터 뇌사는 사망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상태가 나빠지기 전에 장기를 기증할 수 있습니다.
기증 할 수 있는 장기는 심장, 폐, 간장, 신장, 췌장, 안구, 뼈, 조직 등입니다. 뇌사시 장기 기증은 만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고귀한 일입니다.

반면, 식물인간상태는 중증의 뇌외상이나 질환에서 회복 소생되어, 대뇌의 광범위한 손상은 있으나 뇌간 즉 연수의
생명 중추기능은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의식은 없지만, 스스로 눈을 깜박거리고, 스스로 호흡을 하며,
자극에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상태는 식물인간상태라 볼 수 있고, 수개월 또는 수년 후 회복가능성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기기증은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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