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기증이란?
조직은행이란?
기증자 종류와 기증 제외조직
기증가능 조직
기증조직의 사용
기증희망 등록방법
조직기증이란?
조직기증은 뇌사자와 사후 기증자에게서 주로 이루어집니다. 본인이 생전에 기증희망의사를 밝혔거나, 사후 보호자가
동의한 경우에 가능하며(단,16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 그 부모가 동의한 경우), 사망 후 보통 15시간이내에 조직
채취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뿐 아니라 생존자에게서 수술 후 조직을 기증받기도 합니다. 조직 기증을 위해서는
기증자의 사망원인이 확실하고 감염성 질환의 전이 가능성이 없고 이식을 위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인체조직은 심장, 간, 신장 등의 고형장기와 달리 면역학적 거부반응의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한 사람의
기증자로부터 불특정 다수의 수혜자에게 이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체조직기증은 1973년 골종양 환자에
대한 동종골 이식술이 보고된 이래 현재는 거의 보편화단계에 있습니다.

의료현장에서 조직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기증에 대한 인식 부족과 더불어 뿌리 깊은 유교 문화의 영향과
인체 조직 기증에 대한 홍보와 이해 부족으로 90% 이상의 인체 조직을 수입해 이식에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체 조직을 기증받아 안전하게 처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이
2005년 1월 제정ㆍ공포됨에 따라 국내에서 인체 조직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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