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서울대학교병원 폐이식팀은 오랜 역사적 전통을 갖고 있으며 국내 폐이식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의 첫 폐이식은 성숙환 교수에 의해 1996년에 시행되었고 1997년에는 노준량 교수에 의해
첫 심폐이식이 시행되었고, 이러한 임상에서의 이식이 시행되기 전에 이미 실험실에서 많은 동물 실험이 시행되었
으며, 동물실험을 통해 축적된 연구 성과가 임상에서의 폐이식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서울대학교 병원 폐이식팀은 2003년부터 이종장기국가연구 사업 중 폐이식 연구과제가 선정되어 이종장기 폐이식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이종장기 이식 후 혈액 응고 이상 반응 및 이종 장기 이식 거부
반응에 대한 연구를 활동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여러 국제 학술 행사에 발표되어 왔으며
Xenotransplantation을 비롯한 유수의 외국 학술지에 연구결과가 게재되어 왔습니다.
최근의 임상적인 업적으로는 2007년 체외순환막산화기(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 ECMO) 보조를
통한 1개월간의 생명 연장 후에 폐이식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시켰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기존의 인공호흡기 보조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고도의 중증 폐질환 환자에서도 적극적인 생명연장술을 도입함으로써 폐이식을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치료 방법이 없던 폐암으로 인한 호흡부전 환자
에서의 폐이식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시켰습니다.
폐암 환자에서의 폐이식술은 국제적으로도 매우 드문 경우로 국내에서 폐이식술의 적응을 더 넓힐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폐이식팀은 전담 외과의로서 김영태, 강창현, 박인규 교수가 있으며, 그 외 진료 교수, 임상강사 및
전공의, 그리고 전담 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기 폐질환 환자들의 치료에서 마지막 보루라는 사명감을 갖고 환자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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