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장 및 다장기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서울대병원 외과 간이식팀은 1988년 3월 김수태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간이식을 성공한 이후, 이건욱 교수팀,
서경석 교수팀으로 이어지면서 현재 세계 생체 간이식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은 서경석 교수, 이광웅 교수, 이남준 교수와 김혜영 진료교수, 전임의 5인(김효신, 윤경철,
홍석균, 외국 전임의 2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 연구간호사들과 코디네이터로 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1998년 분할간이식 성공, 2001년 보조 간이식 성공, 2008년 최연소 환아(60일)에게 간이식 성공, 같은 해
심장사 간이식을 성공하였고, 세계 최초로 1999년 오른쪽 간의 일부인 우후분절을 이용한 성인 대 성인 생체 부분
간이식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복강경 수술의 발전과 간이식수술에 대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을 바탕으로
2007년 세계 처음으로 미용적으로 민감한 젊은 여자 기증자의 오른쪽 간을 복강경으로 떼어내는 간이식 수술을
마쳤습니다.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은 간이식을 시작한 이후 간이식 수술 건수가 1,000례를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연간 160례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수술을 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으로 생체간이식 공여자의 간을 떼어
내는 수술을 하면서 단 한명의 환자에서도 중대 합병증이 없는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오랜 경험과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은 수술한 환자의 5년 생존율은 83%, 말기 간경병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88.8%로 세계
유수의 병원들의 간이식 성적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은 국가 기관이라는 특수성에 걸맞게 비교적 저렴한 이식 비용으로 간이식 수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는 차상위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은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주요 간이식팀과의 교류와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간이식의 적용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간이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의 수술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며 간이식 프로그램을 시작하거나 수술 증례가 충분하지 못한 간이식팀을 위한 워크숍 및 연수
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1988년 국내 최초 뇌사자 간이식 성공
• 1992년 국내 최초 뇌사자 부분 간이식 성공
• 1998년 국내 최초 뇌사자 분할 간이식 성공
• 2001년 최초 생체 부분 간이식 성공
• 2001년 국내 최초 보조 간이식 성공
• 2004년 국내 최초 간장-신장 동시이식 성공
• 2007년 세계 최초 복강경 공여자 간절제술 성공
• 2008년 국내 최연소(생후 60일) 영아 간이식 성공
• 2008년 국내 최초 심장사한 환자로 부터의 간이식 성공
• 2010년 간이식 800례 이상 달성
• 2015년 간이식 1500례 이상 달성
서울대학교병원 간이식팀의 '2008 히말라야 생명나눔 원정대' 정상 등반
간/소장 및 다장기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