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서울대학교병원은 1969년 최초로 신장이식을 시행한 후, 말기 신부전 환자의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장기이식과 면역 분야의 연구가 본격화 되었으며, 현재 장기이식센터의 양재석 교수,
외과 하종원, 민상일, 김서민 교수와 내과 안규리, 김연수 교수, 소아청소년과의 하일수, 강희경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의 송은영 교수, 비뇨기과의 김현회, 곽철 교수, 병리과 문경철 등 여러 진료과들의 전문 의료진들이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신장이식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신장이식팀은 특히 전문성과 윤리성이라는 두 가지 원칙 하에 일하고 있는데, 진료의 질적 수준에
있어서 아시아 최고의 첨단 기술력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의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정도를 걷는
원칙적인 진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장이식을 1500례 이상 시행해 왔는데, 10년 환자 생존율이 90%, 10년 이식 신장 생존율 85%로서,
미국 장기이식관리센터(UNOS)에서 발표하는 미국의 10년 환자 생존율 77%, 이식신장 생존율 59%보다 월등한 성적
을 보이고 있는 등 신장이식 분야에서 이식 성적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BO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교차반응 양성 신장이식, 고도 감작 뇌사대기 환자에서 탈감작치료,
소아 환자에서의 탈감작 치료 후 이식 등 첨단 이식에 있어서도 국내 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과 신장의
동시이식 등 다장기이식, 소아 뇌사자의 신장 2개를 동시에 소아에게 이식하는 수술(en bloc) 등 고난도의 이식
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신장이식에 있어 1984년 국내 최초 10세 이하 소아 신이식에 성공한 이후, 2001년 7.5kg의 국내 최연소,
저체중아 신장이식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2010년 말까지 250건 이상의 소아 신장이식을 시행하여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 소아 이식의 절반 이상을 서울대학교병원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식 성적 역시 북미 소아신장이식연구회
(NAPRTCS)의 결과보다 월등합니다.
서울대병원 신장이식팀은 또한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독립장기구득기관인 한국장기기증원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국내 뇌사이식 관리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뇌사자 신장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의료진들에게 신장이식 및 뇌사관리 프로그램을 교육하는 등, 국제적인 지원 및 교류
활동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장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를 위하여 토요일 외래를 포함하여 매일 장기이식센터 전담외래가 개설되어 언제든지
신장이식에 대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ABO혈액형 부적합으로 인하여 이식을 받지 못하던 환자를 대상으로 ABO 불일치 신장이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교차반응 양성으로 인하여 이식을 진행하지 못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탈감작 치료 후 신장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생체이식 외에도 뇌사자 신장이식 대기 환자 중에서 감작 정도가 심하여 뇌사자 신장이식의 기회를 얻지 못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탈감작 치료를 시행하여 뇌사자 신장이식을 보다 빨리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치료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식 후에도 신장에 대한 정기검진 외에도 암 정기검진 등 신장이식 후에 벌어지는
흔한 합병증에 대하여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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