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서울대학병원 심장이식팀은 1994년 4월 국내 최초로 다른 병원에 입원해 있는 뇌사 공여자의 심장을 이송해 와
본원의 심부전증 환자에게 이식하는 원거리 심장 이식 수술을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국내 심장 이식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사 장기 기증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심장 이식 수술례가 매년 50% 이상 증가하여 2011년에는
20명의 성인 심부전증 환자가 심장 이식 수술을 받는 빠른 양적 성장을 보이면서도 심장 이식 수술 후 30일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수술 성공률 95.1%,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생활을 영위하는 지표인 1년 생존률 88.1%,
5년 생존률 78%를 기록하는 등 세계 수준을 능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는 심장 단일 장기를 이식하는 경우를 넘어 신장, 심장 기능이 같이 저하되어 있는 5인의 환자에게
신장-심장 동시 이식을 시행하여 100% 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며, 또한 과거에는 금기로 여겨졌던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에서도 적극적으로 심장이식을 시행하여 젊은 수혜자와 대등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울대학병원 심장 이식 수술의 우수한 성적은 장기이식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최정상의 심장 외과와
순환기 내과의 전담 의료진이 대상자 선정, 수술 기술 연구, 수술 전후에 밀접한 협력 진료를 진행하는 것에 기인
합니다. 앞으로도 서울대학교병원 심장 이식팀은 심장 이식 수술의 수적인 증가뿐 아니라, 이식 성적의 향상 및
이식 후의 관리,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정진하려 합니다. 또한, 심장 및 신장, 심장 및 폐 등 다장기 동시 이식을
선도하여 다장기 부전 환자에게 새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심장이식팀은 전담 심장외과 의료진인 흉부외과 김기봉ㆍ황호영 교수와, 전담 심장내과 의료진인
이해영ㆍ조현재 교수와 흉부외과/순환기내과 전임의, 전문간호사 및 코디네이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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