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췌도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일정/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췌장/췌도 이식팀은 장기이식센터 의료진과 신장내과 의료진, 내분비내과 의료진,
이식 외과 의료진,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2002년 4월에 신장과 췌장을 동시에 이식하는 신췌 동시 이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1형과 2형 당뇨병환자 포함한 당뇨병성 신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췌 동시 이식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70% 이상의 환자들이 인슐린이나 경구혈당 강하제 없이 혈당조절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생존해 있는 모든
환자가 이식 받은 신장기능의 소실 없이 신기능이 정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장ㆍ췌장 동시이식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신장ㆍ췌도 동시이식이 가능해졌고, 현재 뇌사 대기 환자 등록을
시작하였습니다. 50세 이상의 환자, 특히 심혈관계 합병증이 있어 수술 위험이 높은 환자들에서, 신장ㆍ췌장이식
보다는 수술 후 합병증이 적고 시술도 간단한 신장ㆍ췌도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2007년 12월에 신장이식을 3년 전에 먼저 받았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장 이식 후 췌장 이식을
시행하였으며, 시행 받은 환자는 인슐린 없이 혈당조절이 되고 있으며 정상신기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췌장암이나 만성 췌장염으로 췌장 절제술을 시행 받아 당뇨가 발생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2009년부터 자신의 췌도를 다시 이식해주는 자가 췌도 이식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췌도이식은 췌장이식에 비해 환자의 수술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뇌사자로부터
췌도 이식을 시행하기로 하고 뇌사 대기 환자 등록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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