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 이식팀 소개
의료진 소개
소아 간이식은 급만성 간부전으로 간질환이나 담도 폐쇄증, 대사성 간기능부전증, 간의 악성 종양 등의 질환을 가진 소아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1988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윌슨병으로 만성 간부전에 이른 13세 소녀에게 국내에서 최초로 성공적인 간이식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에는 생후 60일된 영아에 대해 국내 최연소 생체 부분 간이식 수술에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는 소아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어린이병원이 특화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진 서울대학교병원 간이식팀은 소아 뇌사자 및 생체 간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신장이식팀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1975년 소아에서 신이식을 시작한 이후 2021년 현재까지 350건 이상의 소아신이식을 시행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 소아신장이식의 반수 이상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루어진 셈입니다. 소아신장이식팀의 풍부한 임상경험에 힘입어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신장이식의 성적은 세계적으로도 자랑할 만한 성적을 보입니다.

한편, 우리나라 최연소 신장이식(생후 14개월), 간ㆍ신 동시 이식수술, 이전의 이식 또는 수혈로 이식이 어려운 소아에서의 탈감작 요법 후 이식, 이식후 재발한 신질환의 신속한 치료 등, 어린이에서의 신장 이식과 관련한 수술적ㆍ소아과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청소년 전담 투석실 (소아청소년 콩팥병 센터)를 갖추고 국내 유일의 이식전공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소아청소년과 교수 강희경)가 포진하여, 이식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진료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심장이식팀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심장센터와 함께 합니다.
본 소아 심장이식팀 및 소아청소년 심장센터는 1950년대 말 이래로 심장 질환 특히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아이들을 치료하는데 국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선천성 심기형 치료에 있어 세계적인 치료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소아 심장이식을 2005년에 성공적으로 시행한 이후 매년 더 많은 환아들과 새로운 생명을 나누고 있으며 이식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인 환아, 이식을 받은 이후 환아들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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