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이식이란?
신장 이식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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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배설하고 체내수분과 전해질을 조절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그 기능을 잃게
되면 노폐물 등이 쌓이고 수분 조절 등이 되지 않는 말기신부전증의 상태가 됩니다. 말기 신부전증의 원인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당뇨병, 고혈압, 만성사구체 신염 등이 전체 원인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신장병은 예방이 쉽지 않으며 신기능의 80% 이상이 손상된 후에야 자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의 치료 방법
으로는 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이식이 있습니다.

신장이식은 타인의 신장을 몸속에 이식하는 외과적인 수술을 말합니다. 1954년 미국에서 처음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이후 말기신부전의 중요 치료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69년 이후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신장이식 대상자
여러 원인으로 신장의 기능이 정상의 15%이하로 감소된 경우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위험한
상태에 있는 말기 신부전증 환자에게 해당됩니다.
신장이식 유형
생체 신장이식
기증자의 2개의 신장 중 하나를 적출하여 수혜자의 하복부에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건강한 2개의 신장 중 하나를 떼어내더라도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으며, 수술자체도 안전
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만 기증이 가능하고 고혈압, 신장질환, 주요 세균에 대한 감염, 암 등이 있는
경우에는 기증자에서 제외됩니다.
신장기증자와 수혜자간에는 혈액형과 조직형이 적합하여야 하며, 가족이 타인의 경우보다 조직형이 맞을 확률이 높아
이식된 신장의 생존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뇌사자로부터의 신장이식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에 뇌사자 신장이식 대기자로 등록 후 수혜자로 선정되면 뇌사자의 신장을 수혜자의 하복부에
이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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